우분투 설치 가이드 [開發] 컴퓨터관련




Ubuntu 7.04
  Installation Guide








이전 글에서 우분투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했다.
원래는 이 설치 가이드에 같이 포함시키려 했지만,
굳이 우분투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글을 두 개로 분리했다.
어쨌든, 이번 글에서는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이
한글/한국어 환경에 맞는 우분투를 설치하는 방법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일러두기
제가 언급하는 내용이 모두 이론에 맞는 정확한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Unix 기반의 Mac 이나 Redhat Linux, 초기의 Ubuntu Linux 를
사용해 본 경험과 직접 겪어보고 그를 해결하는 방법등을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 이론적으로는 맞는 부분이라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해보는 것과 차이가 있다는 것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해 본 일종의 '꽁수' 라도 알려드려서 자칫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리눅스의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다면 굳이 그 글이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 정도로 서론을 마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될 부분이 바로 설치 CD 이미지를 내려받는 것이다.
해당 CD 이미지파일은 Ubuntu 홈페이지에서 쉽게 내려 받을 수 있으니,
우분투 홈페이지 로 접속하거나 아니면 여기 를 클릭해서 받도록 하자.

[참고로 위에 직접 링크된 파일은 일반 데스크탑용 파일이다]

[서버나 AMD 버전 우분투 등은 따로 내려받도록 하자]


내려받기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시디를 구울 차례다.
저속으로 굽는 것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에는 자기 마음이다.
글쓴이의 경우에는 '인류를 위한 리눅스니 이정도는 상관 없을거야' 라고 합리화 시키면서 최고속도를 선택했다.
하지만, 저속으로 구우면 고속으로 굽는 것 보다 안정적일 수 있으니 시간 여유가 된다면 저속으로 굽도록 하자.


다 구웠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설치를 시작할 차례이다.
설치를 하려면 제일 먼저 걸리는게 바로 파티션일 것이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나 FAT/FAT32 을 주로 이용하지만
리눅스의 경우에는 ext3 를 이용한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윈도우는 파일시스템으로 NTFS (New Technology File System) 을 이용하지만,
리눅스의 경우에는 ext3 (third extended file system) 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차이점이 궁금한 사람은 미국 위키나 리눅스 관련 커뮤니티에 접속하면
자세히 알 수 있으니 그 쪽을 이용하도록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일단 글쓴이의 경우 iMac 에는 이미 Mac OS 랑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어서
윈도우만 설치되어 있는 HP 노트북에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서 우분투를 설치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HDD 용량의 분배가 순전히 자기 선택 에 달렸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용량의 여유가 많고 간단히 우분투를 체험하기 위해서 설치를 하는 것이라면
기본적으로 인스톨러에서 제공하는 자동으로 파티션 나누기 를 선택하면 되겠지만,
노트북같이 데스크탑에 비해 용량의 여유가 없거나 좀 더 효율적으로 두 운영체제를 운영하고 싶다면
자신이 미리 어느정도의 용량을 잡아놓고 파티션을 나누는게 효과적 이라는 이야기다.
참고로 글쓴이의 HP 노트북의 용량은 80GB 인데 50GB 를 윈도우로 하고 30GB 를 우분투 로 설정했다.
우분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여러가지 코덱이나 Mplayer 같은 멀티미디어
재생기를 설치한다고 해도 용량이 4GB 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특별히 용량을 많이 줄 필요는 없다.
또,  윈도우 하드디스크가 기본적으로 우분투의 데스크탑에 마운트 되어 있기 때문에
우분투만 쓸게 아니라면 우분투에는 적당한 용량만 할당하면 된다.


설치를 위해 파티션을 나눌 때에는 파티션 매직 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데이터의 손실없이 자신이 원하는 할당량을 떼어낼 수가 있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용량 (글쓴이의 경우 30GB)파티션 크기 변경/이동 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남은 공간이 할당되지 않은 상태 로 만들어 지는데 이렇게 되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다.
한 번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보자면,
파티션 매직 프로그램을 구동 시키면 보통 (=윈도우를 사용하는 일반 데스크탑이나 랩탑 사용자)
HDD의 모든 공간이 NTFS로 설정이 되있는데, 이 상태에서 메뉴중에 파티션 크기 변경 을 선택해
파티션의 크기를 재설정 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NTFS로 포맷된 100GB 용량의 HDD에서 우분투에 30GB 를 할당 해주고 싶다면,
파티션 크기 변경을 통해 원래 NTFS로 포맷된 HDD의 용량을 70GB로 재설정 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우분투에 설정할 30GB는 할당되지 않은 상태
남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모든 준비가 끝나는 것이다.
이게 정말 복잡하다면 위에 말한대로 우분투에서 자동으로 파티션 잡기가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자 CD도 다 구웠고 파티션 크기도 설정이 되었다면 이제 CD를 넣도록 하자.
윈도우가 켜진 상태에서 CD를 넣으면 우분투에 관한 브라우저가 뜨는데 그냥 닫아버리고,
컴퓨터를 재시동 (=리부팅, 재부팅) 하자.
컴퓨터가 초기 부팅될 때 부팅 메뉴를 호출할 수 있는데 이건 컴퓨터마다 해당 되는 키가 다르므로
개인적으로 알아보거나 자신의 컴퓨터 스펙을 글쓴이에게 알려주면 어떤 키를 눌러야
부팅 메뉴를 호출 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글쓴이의 경우에는 ESC 이다.)
어쨌든, 부팅 방법에서 CD-Rom Drive 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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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CD-ROM Drive 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부팅이 되면서 우분투에 관련된 여러가지 설정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제일 위에 메뉴인 'Start or Install Ubuntu' 를 선택한다.
그러면 우분트 로고가 뜨고 로딩이 되면서 우분투의 Finder 라고 할 수 있는 Nautilus
로딩하게 되면서 우분투 데스크탑의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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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데스크탑의 화면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우리가 내려받아서 구운 CD는 Live CD 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 CD 만으로도 부팅과 작업이 가능하지만,
CD를 읽어서 운영되는 운영체제인 만큼 느리고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어쨌든, 우리의 목적인 우분투 설치를 위해 Install 항목을 더블 클릭하자.



주의

네트워크 연결은 꼭 끊어놓고 인스톨을 시작하자.
네트워크 연결을 한 상태에서 인스톨을 시작하게 되면 인스톨이 완료된 후에
의존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일단 연결을 끊어놓도록 하자.
이유는 아래서 밝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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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톨을 시작하면 위와 같이 언어 설정 화면이 나올 것이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니 당연히 한국어를 선택하도록 하자.
여기서 한글이 약간 깨져보여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나중에 인스톨이 끝난 후 최신패치를 받으면 맑은 고딕을 보는 것과 같이
깔끔하게 폰트처리가 되므로 걱정 하지말고 일단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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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간대 설정 이다.
한국어를 선택했다면 기본적으로 서울이 설정 되어있으니 한국에 살고 있다면
그대로 놔두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다른 곳에 산다면 서울 부분을 클릭해서 바꾸면 된다.
시간이 안맞을 수 있는데 무시하고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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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키보드 설정 이다.
키보드는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던지 상관없이 U.S English 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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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가장 중요한 파티션 설정 단계다.
글쓴이가 위에서 말했던 자동 파티션 설정은 제일 윗 부분에 있다.
전체 HDD 중에 비율로 설정이 가능하므로 아까 위에서 설명했던 말이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자동 파티션 설정을 선택해서 다음으로 넘어가고, 아까 말했던대로 미리 할당되지 않은 상태
만들어놨던 사람이라면 수동으로 를 선택한 후 다음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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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윗부분의 /dev/sda1 이라고 되어있고 NTFS 로 포맷된 공간이 윈도우의 공간이다.
그리고 Free Space 가 말 그대로 우리가 우분투를 설치할 공간이다.
일단 New partiton 을 눌러서 메뉴를 호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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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창이 하나 뜨는데 설정을 다음과 같이 Primary, Beginning, Swap 으로 설정하도록 하자.
용량을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용량은 자신의 램 메모리 용량의 2배 로 하도록 하자.
글쓴이의 HP 노트북의 경우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512MB 메모리의 램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1024MB (=512*2) 로 설정을 해 준 것이다.
이게 법칙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Swap 파티션은 이렇게 설정을 한다.
Swap 파티션은 설정 파일들만 따로 모아놓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파일을 따로 모아놓으면 할당된 Swap 파티션에서
바로 설정을 읽어 들이므로 조금 더 빠른 억세스가 가능하다.
설정을 한 뒤 OK 를 선택하면 아까 그 화면이 다시 나온다.
물론 Swap 파티션이 추가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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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New Partition 을 클릭해서 이번에는 Primary, Beginning, ext3 으로 설정하자.
용량은 남은 용량을 다 설정하도록 하고 아래 Mount Point/ 로 설정한다.
(그냥 창에다 / 를 입력하면 된다)
리눅스에서 / 의 의미는 루트를 뜻한다.
루트라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공간으로 한 데스크탑을 여러명이 사용한다거나 서버를 돌린다면
유저와 홈에대한 설정을 해줘야 되지만 자신 혼자만 사용한다면 그냥 / (=root, 루트) 로 설정하면
우분투가 알아서 다 설치 및 설정을 해준다.
결과적으로 위 화면과 같이 설정되었다면 아주 잘 된 것이다.
(물론 용량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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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윈도우의 내그림, 내문서, 내비디오 같은 설정을 이전하는 부분 이다.
이 부분이 필요하다 싶으면 어렵지 않으니 본인이 설정을 하고,
필요없는 사람들은 그냥 다음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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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은 자신의 이름, 로그인 명, 컴퓨터 이름, 암호를 설정하는 부분 이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Unix 기반의 Mac OS 나 Linux 같은 운영체제들은
권한 에 관해서 굉장히 민감하다.
그래서 어떤 시스템적인 변화가 있을 때마다 인증 (=주로 암호를 입력한다) 을 통해야만 한다.
업데이트도 시스템적인 변화이므로 물론 여기에 포함된다.
매우 짜증날 것 같지만 이 때문에 리눅스가 안전하다는 말을 듣는데 한 몫을 하는 것이고,
사실상 이런 작업이 자신의 PC, Desktop 을 구축하고 지키는데 기본 이라고 본다.
어쨌든, 모든 부분을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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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설치가 시작되었다.
(참고로 글쓴이는 이 스크린 샷을 위해 우분투를 다시 깔았다..)
이제 설치가 완료 되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여기서 잠깐,
아까 네트워크를 끊어놓고 설치를 시작하라고 했는데 그 이유를 말하도록 하겠다.
우분투를 설치하는 시간동안 관심있는 사람은 한 번 읽어보도록 하자.



이미 알고 있듯이 우분투에는 기본적으로 파이어폭스 2.0, 오픈오피스, Totem Player 와 같은
데스크탑 구축을 위한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설치된다.
근데 이 모든 프로그램들이 CD 안에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우분투는 기본적으로 꾸러미 (=Package, 패키지) 를 내려 받아서
꾸러미를 푸는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는데,
위와 같은 기본 프로그램중에 CD 안에 들어있지 않은 프로그램은
웹에 자동으로 연결해서 꾸러미를 다운 받고 설치를 한다.
그런데 이중에서 오픈오피스의 경우에 인스톨러에서 설치가 되면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한국어로 설정된 오픈오피스에는 영문이나 기타 언어와는 달리
기본적으로 추가되는 여러가지 폰트와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있는데
기본 인스톨러에서 패키지를 내려받아 설치를 하게 되면 이 파일들을 제대로 다 내려받지 못해서
캐쉬 파일을 못쓰게 되고 그로 인해 리눅스에서 가장 까다로운 문제중 하나인
의존성 문제
가 발생하게 된다.

이런 일련의 문제를 미리 방지하자는 차원에서 위와 같이 네트워크 연결을 끊으라고 한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설치하느냐, 오픈오피스가 안깔리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걱정하지 말자. 우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3가지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가 있다.

첫 번째로 프로그램 추가/제거 를 통해서 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 를 통해서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터미널을 열고 커맨드를 입력 해서 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마지막 방법이지만 보통의 경우 1,2번 방법으로도 충분히 잘
설치가 된다. 한 마디로 1,2번 방법이 안되면 최후의 3번 방법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일단 글쓴이의 말을 따라주기 바란다.
정 이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다면 그냥 네트워크 연결을 끊고 진행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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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모든 설치가 끝났다.
위 스크린샷을 보면 CD 제거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경고를 하는데 설치를 끝내보면 알겠지만,
자기가 알아서 CD를 제거하고 엔터키를 누르기 전에는 운영체제를 끝내지 않고 기다려주는
친절함을 발휘하므로 'CD를 언제빼지' 하는 고민에 빠지지 말고 그냥 계속 진행하자.


설치를 다 끝내고 재시동을 하면 Grub (~멀티부트로더) 이 시동되는데
맨 위에 우분투를 선택하거나 그게 정 불안하면 그냥 놔두자.
그러면 6-7초후에 알아서 우분투로 부팅이 된다.

부팅이 되면 특이한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이름과 암호를 치는 부분에 영어로 나오고
데스크탑의 메뉴는 영어인데 그 아래 부메뉴는 한글이고,

그 한글은 글씨가 깨져서 (=깔끔하게 안나온다) 나올 것이다.

이 이유는 아까 네트워크 연결을 안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낚였다' 라고 생각하지 말고
네트워크 연결을 한 후에
시스템 (=System) > 관리 > 언어 탭으로 들어가자.
(위쪽 트레이 부분에 업그레이드 90개 가량이 있다고 뜨는데 업데이트 아직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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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마자 두 개의 파일을 설치하겠다는 메세지가 뜰 것이다.
알았다고 해주면 알아서 인터넷에서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중간에 몇 번이고 확인을 하는데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니
어줍잖은 협박에 굴하지 말고 설치하도록 하자.
앞으로 리눅스를 쓰면 이런일이 많을 것이다. 익숙해지도록 하자.
설치한 뒤 윗 부분에서 Korean 을 선택하도록 하자. (>아래 스크린샷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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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하는 순간 역시 파일을 내려받겠다고 물어보는데 확인을 눌러서
모든 파일을 내려받도록하자. 참고로 우분투에서는 모든 꾸러미 파일들을 다운 받고
설치하는 부분을 볼 수가 있으며 그로 인해 정확히 무슨 파일을 설치하는지 알 수 있다.
여기서 한국어를 선택했을 경우 받는 파일들은 위의
주메뉴 한국어, 파이어폭스 한국어, 오픈오피스 한국어, 백묵 및 은 폰트 설치 등등이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초기에 인스톨러로 설치하면 에러가 발생하지만,
이렇게 설치하면 안전하게 설치가 되므로 이렇게 설치를 하자.
설치가 다되면 재시동 을 한 번 해준다.
재시동 후에는 로그인 화면도 한글이고, 그 밖에 모든 주메뉴 및 기본 프로그램들이
한글로 바뀌어있다. 게다가 한글도 전에 비해 훨씬 깔끔하게 나타내준다.


이제 기본적인 우분투의 설치는 모두 끝났다.
앞으로 원하는 사람에 한 해서 베릴 (=Beryl) 이나 쿠분투 (=Kubuntu) 를 설치하거나
VLC, Mplayer 등등을 설치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은 후에 다루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시스템 > 기본 > 데스크탑 효과 는 건드리지 말자.
처음에 하면 제대로 효과가 발휘되나 나중에 기능을 끄거나 수정하려고 
다시 메뉴에 접근하면 작업 공간이 하나로 줄어드는 오류가 발생한다.
이 부분은 우분투 포럼 버그 리포트에도 등록되어 있으니 주의 하도록 하고
올해 나오는 7.10 에서 패치되기를 바라도록 하자.
베릴을 설치하면 더 화려한 효과를 볼 수도 있으니 7.10 전까지는 베릴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출처:http://cafe.daum.net/easy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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