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직장생활 2년만에 9천만원 달성 [기타] 이슈


이글을 보고 새삼 내자신이 너무 노력을 안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죠 ^^? 순자산  9,066만원 달성 보고 드립니다. (1/3 수정, 각 통장 재무조사 최종 완료, 이자수익 반영)

 이제 곧 크리스마스군요. 커플들 분은 참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솔로라..... 헉 ㅠㅠ

 

 보니까 자산관련해서....올해 2월달에 글을 쓰고 10개월이 지났군요.

 10개월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기간인데 제가 좋아하는 회원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기간동안 저는 정말 바쁘게 지내서....시간이 너무 쏜살같이 지나간 것 같군요~~~~~바뻤던 만큼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좋았던 일, 슬펐던 일, 가슴아팠던 일, 답답했던 일......등등

 그 중에서 가장 기업에 남는 그리고 저의 일생에 영향을 준 큰 사건은 이직을 하게 된 것 입니다.

 이직을 하기 위해서 영어회화, 시사공부, 전공공부, 업무처리능력 개발, 커리어 관리 등....많은 것을 신경 썼는데....막상 이직을 하고 나니 얼껄결 하기도 하고....전 직장과 다른 현 직장의 분위기 적응에 정신이 없기도 합니다. ^^;

 이런거 한다고 애인도 못사귀고 ㅜㅠ 너무 가슴이 아프군요. ㅠ

 

 현재는 이전 직장보다 정년보장과 안정성 면에서 더 괜찮은 곳에서 일하고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물론 앞에 있던 곳만큼 인지도 면에서도 훌륭하기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입이 약간 줄기는 했지만 정신적인 안정감 측면에서는 (+) 효과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

 

 2월달에 비해서 자산이 약 3,500 만원이나 늘었습니다. 몰랐는데 지금 글을 적으면서 보니 정말 놀랍군요.  약 67%의 자산증가가 10개월 동안 이루어 졌습니다. 그 이유에 대한 분석을 해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1. 전국 1 금융권 은행 및 2 금융권 은행의 병행. 객관적으로 분석 후 저축활용, 투자상품(펀드, 주식 등)의 적절한 이용

 2. 퇴직금 발생 (약 900만원), 단 이직을 하게 되면서 약 한달간은 월급이 발생하지 않았음. 이 것은 약간의 (-)효과임.

 3. 새 직장에 근무하게 되면서 술자리에 가게 되도 회식비가 덜 나가게 되어서 (뉴페이스 이므로 ^^: ) 수입이 줄었지만 지출의 절약 효과를 발휘하게 됨.

 4. 월급 및 연봉이 이전 보다 적게 되었지만 심리적인 안정을 얻게 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회식 및 소비가 줄게 됨.

 5. KOSPI의 상승으로 보유 중인 펀드 및 주식에서 X백만원의 수익이 창출됨.

 6. 아직은 나이가 어린 편이니 만큼 위험성 자산에도 적극적으로 투자 중. 단, 단기유동성 자금과 함께 중기적으로 결혼자금 확보 부분은 보수적인 투자를 유지 중.

 7. 투자원칙, -50%의 손해가 나더라도 꼭 다시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가는 상품(주식, 펀드, ETF 등)에 투자. 배당 매력이 높은 고배당 펀드 등에 투자, 3년 이상 절대 팔지 않겠다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상품에 투자.

 8. 3월에 소득공제 (약 50만원) 수익 발생. 기타 수당 발생(약 50만원 이었나 ^^?)

 9. 수익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2~3월달에 배당수익또한 ***백만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

 10. IMF, 서브프라임 모기지 같은 큰 대세 하락 대비하기

    (지수 2300 이상 시 유동성 자금 확보율 증가시키기, 2500 이상 시 깨끗이 주식 팔고 현금보유로 전략 전환)

 

 아래는 현재의 현금 및 투자 표입니다.

 

종류구분원금투자 비율
안전자산예금투자 0.00%
 연금, 장기저축1,550,0001.79%
 적금투자8,213,5809.49%
위험자산적립식펀드12,260,01414.16%
 

주식

(배당주,우량주)

44,608,93451.53%
유동성자산현금/CMA19,937,34523.03%
    
 86,568,888100.00%

(*) 위 표에는 기타 비용은 제외됨. (약 5백만원)

위험자산 = 총 67.77 % (노후대비 투자용 자산 --> 40대 이후로 안전자산으로 운영 ,    안전자산 = 10.54% --> 결혼자금 등 으로 사용,     유동성 자산=23.16 % --> 결혼자금 및 비상금)

 

 이대로라면 제가 처음 글을 쓰면서 목표로 잡았던 3in1 (3년안에 1억)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저도 30인데...30대의 시작을 1억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생각이 드니 참 기분이 좋네요 ^^ 

  최근에 이런 저런 사람들을 알게되면서 대단한 사람이 많은 것 같군요.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 자신이 3억씩이나 되시는 분도 있고... ㅠ 그런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들고 말이죠. 옆에서 마음의 안정도 주고 응원해주는 멋진 여친 있으면 더 잘할 것 같은데 말이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한 눈물...)

 

 지금은 2011년 목표를 새우고 있는데 당장 떠오르지가 않네요. 올해 초까지는 사실 이직을 2년전부터 준비를 하였던 터라 영어 공부나 시사토론 등 다양한 준비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는데 한가지 목표를 이루고 나니...높은 목표가 없으니 약간 공허한 느낌도 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신문도 읽고 사색하는 시간도 많이 가지면서 새 목표를 잡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5년 및 10년 장기 계획을 진지하게 짜보면서 2011년 목표를 설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1년 목표가 설정되면 카페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올리면 왠지 꼭 지켜야 할 것 같은 사명감(?) 같은 것이 싹트네요 ^^ ㅋ

 

 2011년 계획을 짜면서 아래의 물음에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네요.

 

 1. 2011년에 꼭 이루고자 하는 것 3 가지 이상   

    가. 자산 1억원 달성

    나. 지금 지역 소중한 친구 3명 만들기

    다. 부동산 관련 지식을 쌓기 시작하기 (금융지식은 공부를 많이 했고 실제로 투자도 많이했지만 부동산은 아직 경

         험이 없어요 ^^; )

 2. 10억을 이루게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가. 꾸준한 수익, 배당을 주는 기업에 장기 투자

    나. 여행 준비 (미래의 가족 동반)

    다. 수익형 부동산 (원룸 등) 운영  

    라. 고아원 등 내가 도울 수 있는 아이들 men to men으로 지원,

         인생의 mentor 될 수 있도록 부끄럽지 않은 인생살기  

 3. 직장에서 나는 회식이나 업무 추진 중 만나는 사람들을 "내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가?

 4. 나는 사람들 속에서 "어울림" 을 하고 있는가?

 5. 내 인생에서 중요한 목표는 무엇 일까?

    가. 행복한 가정

    나. 건강한 신체

    다. 건전한 생각

 6. 3년후, 5년후, 10년 후 계획은?  (2013, 2015, 2020)

    가. 2013 - 32살, 자산 1억 8천만원 (신혼 ? or 견혼할 사람과 미래계획 잡으며 행복한 연애? ^^;)

                  주위 사람들 자산관리 도와주기

    나. 2015 - 34살, 자산 3억 5천만원, 자산관리의 전문가가 되기위한 자격증 취득 및 멘토활동 시작 

        (직장에서 이 분야는 @@가 최고다 라는 말 듣기_내 전문분야 만들기, 전문 자산운용가 만들기)

    다. 2020 - 39살, 자산 7억 (수익형 부동산 운영, 가족의 행복 잘 챙기는 가장 되기, 제 2 전문분야 찾기, 취미-밴드활동?), 전문적인 자산관리 회사 설립 (입 소문 나게해서 사람들이 저절로 오는 회사 만들고 싶어요 ^^ 감동을 주는 자산관리 회사 ^^)

 

 

 ------------------2010.2월에 적응 글----------------

 반갑습니다. ^^ 새해이네요. ^^

 벌써 2월달이고...정신 없습니다. ^^ 2009년 일한 성과급이 나왔어요....^^

 2월 이후엔 소득공제 금액도 나오겠네요. 그리고 여기저기서 +알파 돈도 나올 것 같고요.

 자산이 팍! 팍 ! 늘어나는 소리가 귓가에 들립니다. ^^ 기분 좋아요. 3월달에 5천만원 정도의 자산이 생길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아마 6천만원 이상의 자산이 생길거라고 예상되네요 ^^

 저번 달에는 예금 적금도 찾았고....지금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습니다. 경매를 공부해서 오피스텔 한채즘 가지고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저랑 천생연분인 애인이겠죠 ㅠㅠ

 지금은 주식도 보합세이고...여러모로 개인들이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인 것도 같아요. 하지만 이러한 시기도 잘 극복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열심히 할께요. ^^

 

 

 --------------2009년도  12월 -----------------

  안녕하세요? 8월에 3200 만원에서....지금 4개월 정도 지난 12월 이군요. 벌써 올해가 끝나가네요.

순자산 4,000만원 기록했습니다. ^^ 아마.....1월에는 성과급도 나올 것 같고요 (1년에 1회. 연봉의 10% 정도 되려나?? ) 그럼...3월달만 되도....5,000만원 정도 될 듯 하군요 ^^  예금과 적금도 찾게 되네요 ^^ 끊임없이 재투자 하고 해야죠.

 

 얼마전까지 주식 -15%까지 떨어졌는데...분산을 잘 해 놓아서 그런지 마음이 그렇게 뒤숭숭하진 않더라고요. 그냥..."그럴수도 있지?" 라는 느낌 -_-;;   몇일간 코스피가 올라서 그런지 이제 -10% 이하까지 회복이 되었군요 ^^ 여유자금 생기고 우량주가 할인(?)을 하면 조금씩 더 사모을 생각 입니다 .^^ 이번에 두바이 디폴트 사건때 우량주와 펀드를 더 사고 싶었는데...예금, 적금에 다 들어간 나머지 총알이 없더군요. ㅜㅠ

 

 하지만 역시....75% 이상을 예금, 적금, 펀드, 주식, 현물 투자를 잘 해서 그런지..마음이 든든 합니다. ^^

 어서 1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또 글 올릴께요 ^^

 



---------------------------------2009년도 8월. ------------------------------------------------

 

 

입사 1년차 신입사원 순자산 3200만원 달성 !!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만 1년이 지났네요. 정확히.입사하고이번 달에 12번째 월급을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 한 달 빼고는 모든 달에 월급의 70% 이상을 저축해왔습니다.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기숙사 생활, 애인이 없다는 점 (슬프군요 ㅜㅠ 골드미스터가 되면 안 되는데요 ^^;; 여친 만들기가 어렵군요), 승용차가 없다는 점(Mind 의 글 중 어떤 분은 월급의 85% 이상을 매달 저축 하시던데.정말 존경을 표합니다.. 전 70% 선에서..만족할 생각입니다. ^^;;  ) 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자금상황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순자산 : 3200 만원

 

 

 

 

거치식 예금

853 만원

 

청약종합저축

40   만원

 

출자금

24   만원

 

장마저축(가입만..)

15   만원

 

적금

350 만원

 

국내주식형 펀드

230 만원

 (현재 12% 수익 중)

금 적립

1   만원

(재미로.. ^^; )

주식

500 만원

 

CMA 유동성 자금

1000 만원

 

기타 자금

생략

 

 

매년 나오는 성과급, 휴가비 등도 적절히 투자에 이용하고, 자금 관리를 해온 결과 (지출 내역서, 자산관리서 꼬박꼬박 기록 중입니다.) 나로 인해서 발생하는 현금의 flow 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저 자신의 자기계발(?) 명목과 보상 차원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올 까 생각 중입니다. 마침 비행기 값을 지원받게 되어서생각보다 싼 값으로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죠. ^^ 영어 공부도 꾸준히 했었는데..유럽에서 통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영어가 안 통하는 곳도 꽤 많다고 들어서 말이죠.

 

아직이런 분위기대로 잘 간다면입사 3년일 때, 1억원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저의 한 달 공과금 내역을 적었습니다. 이 금액들을 제외한 금액은 모두 우선적으로 CMA로 운영을 시키다가 주식, 펀드 등에 분산을 시키고 있습니다. (서인영이..구두를 모아서 애기들 처럼 여긴다면전 주식과 펀드를 모아서 애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 재미있네요. 기업과 경제를 배우는 수업료라 여기고 하나 둘씩 사모으니까요. )

 

공과금 170만원 항시 대기

공과금

대기용 금액

 

 

 

35,000

 

 

 

 

청약

100,000

월급날 65만원 이상 대기

펀드 - 500,000 원

500,000

 

 

 

 

적금 - 500.000 원

500,000

 

파트회식비 - 10,000 원

10,000

 

 

 

 

보험(어머니, 내꺼)

101,000

 

핸드폰으로 쇼핑 결제 - 70,000 원 변동금액

70,000

 

 

 

 

1,316,000

안전빵 170만원

 

늘 매일경제, 한국경제와 주간지를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사항을 늘 실천하는 중입니다. ^^ 열심히 해서...3년안에 꼭 1억 달성할께요 !

 

1.       지출내역서 및 자산관리서를 꾸준히 기입

2.       월급의 70% 이상은 무조건적인 투자 및 저축 (선 투자 후 지출)

3.       계좌를 4개 이상 만들어서 공과금용, 지출용, 투자용 등으로 구분 지어서 관리 (이렇게 관리를 하기 위해서 자산관리서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계좌 수만 20 개가 넘기 때문에..관리를 하지 않으면 통제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죠.)

4.       아무리 주위에서 유혹을 하더라도차는조금만 더 있다가 구입.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유혹을 뿌리치기가하지만 오늘도 버스를 이용하면서 하루 30분 이상 걷는 제 자신을 대견스러워 합니다. 젊을 때 이렇게라도 운동을 해야죠 ^^?  자기 긍정 )

5.       월급의 5%~10% 은 자기 계발 및 보상을 위해서 CMA 등에 모아둠 (저 같은 경우는 주로 책을 많이 사봅니다. 그리고 올해 해외 여행을 가는 것을 보상으로 여기기로 했습니다. 해외여행 지출은 약200 만원 예상입니다. )

6.       가장 중요한 것.독서와 실천 입니다.

 

 

 

 

 

 

 

 

 

 

 

-----------------------아래는 09년 02월 08일에 작성한 글 입니다.-------------------------

 

 

 

 

 밤은 늦었고~~저도 글이나 하나 올리고 자려고요.

 

 제가 작년 7월 말에 입사를 했고..8월 부터 월급을 받기 시작했으니... 월급은 총 6회수령을 했군요. 입사 2개월 동안은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룹연수에...술자리에... 그러다가 늘 보는 매일경제신문의 "재테크 관련 기사" 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보도새퍼의 "돈"을 읽으면서 눈에 불꽃이 튀었었죠.

 

 입사 전에는 약....200 만원 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3개월의 수습을 지나면서....현재 6번의 월급을 수령하기까지 약 85% 정도 되는 금액을 투자/저축을 하게 되었어요.

 다행이 입사초기에 고금리 저축은행의 예금을 가입하면서 많은 이자를 올해 말에 수령하게 될 것 같고요. 예/적금, 펀드,주식, 금 등의 정보를 수시로 점검하고 필요시에는 월차까지 쓰면서 은행에 갔었죠. 점점 더 자산이 늘어나게 되면 부동산 쪽도 하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2009년 12월 31일까지 목표 자산은 4600 만원 이고요. 앞으로 꼭 10년 안에 10억을 달성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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